비움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신 법정스님의 말!!필사하기 좋다.요즘의 나는 가져서 좋았다가 잃어서 슬픈시간들을 보내며내가 진짜 얻고 잃은게 무엇인지책을 통해 나를 반성해본다.필사하기 좋다나를 단단하게 해준다.내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위로해준다.마음에서 비롯된 소유..내려놓음의 진정한 의미를 읽고 필사하며나를 다스려 본다.“비우는 순간 우리는 잃는 것이 아니라 돌아옵니다. 비교의 자리에서 내려와,진짜 나의 자리로, 그곳에서야 비로소 행복은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시작됩니다.”(법정스님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