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40이 넘으니 생각하는 것들이 많다.삶이 평탄했다는 사람도 있을테고굴곡이 있는 사람도 있을테다.작가님의 삶을 꽤나 굴곡이 있으셨던 삶이 지만그 삶들들 돌아보며…77년인생의 희노애락 그리고 남은 생들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해주신다.문장 하나 하나.. 진짜 삶의 이야기라 그런지 기록하고 간직하고 싶다.사람들은 얼마나 자녀와 많은 이야기를 할까?그이야기를 온마음으로 들어주는 자녀는 또 얼마나 있을까?매일 이야기 하고 들어주는 그 이야기가..바로 이책이다.온전히 아빠의 과거에에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책으로 만들었다!서로 다른 세상이지만 닮아있는 우리의 삶..그안에 삶의 의미를 찾을수있다.인간세상에 사람과 사람이 사이에 오고 갈수 있는 정과 사랑이라는 마약을 만들어 놓았다.마지막 잎새까지 저버린 나무가지 사이로 바람이 인다. 더 나아갈 길 없는 미 대륙 개척자들이 막다른 곳에서 느꼈던 우수가 가슴속 깊숙이 파고든다.(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