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동화 하면 지루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함이 있는데..딜쿠샤에 초대합니다는..일제 강점기때부터 한국전쟁 이후까지 외국인이 조선이라는 나라에 와서 딜쿠샤를 지으며 그안에서 펼쳐지는 12가지 이야기이다.많지 않은 글밥으로 저학년아이들에게도 역사적 배경을 알려주기에도 충분하다. 노란 은행나무를 보며 딜쿠샤가 생각날것같다.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해서.. 일제 강점 역사배경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전달할수있어서 더 좋다..서울에 가면 딜쿠샤에 꼭 가봐야겠당..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역사를 기억해주는 딜쿠샤….“딜쿠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고 해요”(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