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 마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처방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이선미 옮김 / 리텍콘텐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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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가면 인생의 절반쯤?산것같은 느낌이 요즘엔 많이 든다..과거의 나를 자꾸만 반성하면서..도전하는 두려움과..나다움을 찾는 ..행여 늦지 않았을까하는..조금은 느리지만 지금 나는 나의 속도로 가고 있다 생각한다..하지만 때때론 이 나이 되도록 난 뭘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책은 그런 나에게 세상 사는거 다 괜찮다고 짧지만 생각하며 위로 받을수있는 책이다..요즘 필사를 하며 하루에 감사하는데..읽고 낭독하며 필사하기 좋다..다아는 이야기 실천하기가 어려운데..중간중간 실제 작가님의 상담이야기와 만화까지 있으니 짧고 굵게 삶을 이야기 해주고 토닥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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