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투어..과거로의 시간여행..당신은 과거의 시간여행이 허락되신다면 과거로 가시겠습니까? 현재의 삶을 바꿀수있는 선택을 다시 할수있다면???책은 지해수의 과거여행을 통해 현재의 처절함을 바꾸고자 하는 이름이 바뀌기전 차서정을 만나는 이야기로..과거로 돌아가 다시 현재의 삶을 바꾸는 선택을 한다고 해서 후회하지 않을수있을까? 후회가 뒤따르지 않는 선택은 없다..그저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어쩔수없는 나이다..과거의 아픈 나를 안고 지금 삶을 살아가는 나를 사랑하고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독자들에게 열린 결말을 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