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아버와의 헤어짐 눈물의 에세이…아빠와의 추억을 이야기 하며 작가님의 아빠가 사랑으로 주신 가르침을 글로 기억하며 추억한다..같은 아픔이 있는 나는 펑펑울며 에세이를 봤다 글을 보며 나역시 아빠와의 추억을 기억해보고 아빠의 사랑 그리고 헤어짐 부재 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함께한시간보다 헤어진시간이 많은 지금 나는 아빠를 가슴한구석에 묻어두었다가 다시금 꺼내보며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짐해보는 시간이 되었다…삶과죽음..만남과헤어짐 그안에 우리는 사랑을 기억하며 펑펑 울고난후 나는 위로 받았다..작가님도 저도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위해 화이팅…아빠 애틋하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