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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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밀도를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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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절부절 피로를 견디다 못해부엌으로 피신해서,
식빵 같은 걸 뚫어져라 바라보며 피로를 풀지요.

이 신발,
이제 안 신지?
아아,
하지만!
이제껏함께 걸어왔는데!
삶은 이별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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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을 기울여서 찍을 때는 전신이 아니어야 하며, 사람이 사진의 왼쪽 아래나 오른쪽 아래 고지점에 위치해야 합니다. 전신이 다 담긴 사람이 기울어져 있으면 넘어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전신이 아니라 무릎 위 반신 정도를 담는 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진의 모서리가 아닌 다른 곳에 위치해 있는데 경사를 주게 되 면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보는 사람이 불안해집니다. 따라서 인물 사진을 기울일 때는 ‘시도하되 불안하지 않게‘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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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려나 서점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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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책들은 분별력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돌아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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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 화는 삶 전체에 걸쳐 계속되죠. 늘 모든 것을 완벽하게준비할 수는 없어요. 마음이 급하다고 빨리 갈 수도 없습 니다. 다양한 상황과 관계 속에서 나의 페이스에 맞게 성 장해 나갈 따름이에요. 그것을 이해하고 함께할 사람이내 주변에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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