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절부절 피로를 견디다 못해부엌으로 피신해서,
식빵 같은 걸 뚫어져라 바라보며 피로를 풀지요.

이 신발,
이제 안 신지?
아아,
하지만!
이제껏함께 걸어왔는데!
삶은 이별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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