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을 기울여서 찍을 때는 전신이 아니어야 하며, 사람이 사진의 왼쪽 아래나 오른쪽 아래 고지점에 위치해야 합니다. 전신이 다 담긴 사람이 기울어져 있으면 넘어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전신이 아니라 무릎 위 반신 정도를 담는 것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진의 모서리가 아닌 다른 곳에 위치해 있는데 경사를 주게 되 면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보는 사람이 불안해집니다. 따라서 인물 사진을 기울일 때는 ‘시도하되 불안하지 않게‘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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