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신문 3 - 조선전기(1392~1608) 역사신문 3
역사신문편찬위원회 엮음 / 사계절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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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신문을 보면서 드라마가 얼마나 왜곡되어서 나온느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요즘에는 장희빈이 나와서 그 부분을 관심있게 봤는데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내용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었다. 예전에 선생님들께서 사극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하는 말을 그냥 넘겼는데 이 책을 보면서 과연 그말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한가지 단점 이라면 정말 신문 같은 느낌이 난다는 점이다. 그것이 뭐 나쁘냐 하겠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조금 산만하게 보여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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