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시집 - 범우사루비아문고 115
김영랑 지음 / 범우사 / 1985년 5월
평점 :
품절


김영랑의 시를 처음 접한 것은 중학교때 이다.교과서에 실린 시를 배우기 전에 우연히 얻게 된 한국인의 애송시에서 알게된 그의 시는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음의 전해져 오는 시인의 느낌은 성큼 성큼이 아니라서 더 좋다. 조용하게 은근하게 마음속 깊은 속으로 스며드는 그의 시를 읽으면서 나는 생각에 빠져들곤 한다.누구나가 알고 있고 누구나가 배웠을 김영랑의 시.. 시집은 단지 한편 만이 아니라 작가의 다수의 작품이 모여져있어 시인을 이해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