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은 왜 생겼을까? - 동물원의 역사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2
김보숙 지음 / 청년사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동물원은 왜 생겼을까?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를 접근하여


문제를 제시하고 알아가는 논술과도 같은 주제인거 같다.


청소년 도서로 추천합니다.

 

 

동물학대


이 책이 가장 큰 문제로 다루고 있는 동물학대!


동물원의 90%가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자유란것을 콘크리트 좋은 우리안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질병과 스트레스등에 노출되고~


안타까운 생명을 유지해나간다.

 

 

동물들의 이상행동들을 우리또한 동물원을 가면 볼수 있는데~


생명체이기도 한 동물들은 억울한 것이다.


그리고


더욱 잔인한건 일부러 번식을 막으려 죽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구경하고 웃고 놀러 동물원에 간다면,


그곳의 동물들은 죽어가고 있는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동물도 생명이기에 더욱 보호하고, 하잖게 여기면 안되겠다고 생각한다.

 

 

작은 미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는 책이다.


그리고 나아가 토론의 주제가 된다면 우리는 동물들에게 손을 들어줘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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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세계도시 Lens Book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김지연 옮김, 알베르토 보르고 / 엠베스코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렌즈북


렌즈로 세계의 도시를 여행할수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 보는 렌즈북!!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인데요~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세계 여행에 대한 로망과 꿈이 있는데~


그 꿈을 이루기 전 책으로 여행할수 있답니다.


초등도서추천


아이에게 세계도시 여행의 간접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힐수 있는데요~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을 볼수 있습니다.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미디어로 많이 접했던 도시들의 건축물들~ 하지만 직접가보진 못했는데요~

렌즈를 통해 보여지는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과거의 도시 모습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


옛 날의 유적을 발견할수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공부도 되는데요~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도시의 건축물들을 통해


그 시대를 이해하고 공부하고 숨겨진 비밀까지 알게되는데요~


그렇다면 미래까지 내다볼수 있는 안목이 생기겠는데요~

 

 

빨강 파랑 초록


렌즈를 통해 보이는 세상은 또 다릅니다.


경험해 보지 못했던 ~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그리고 현재로 왔다갔다 하는 기분이랄까요~^^

 

 

 

빨강 렌즈를 통해


파리 에펠탑의 과거의 도시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초록 렌즈를 통해


현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을 엿볼수 있구요~

 

 

파랑 렌즈의 세상은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 볼수 있답니다.


별을 찾으면 유적을 발견할수 있구요~


도시마다


그 지역의 특색 역사 그리고 현재의 모습까지..


경험할수 있는


렌즈북


세계도시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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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의 세계


많은 곤충들중에서도 특히 신비로운 벌에 대해 궁금한게 참 많았는데요~


요즘엔 벌이 많이 보이지 않아 가끔 걱정되기도 했답니다.


이런 벌의 특징을 알고


벌을 더 소중히 여기는 계기


또한


벌의 생태를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


생명의귀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구에는 2만종이 넘는 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말벌 꿀벌 호박벌 정도 알았다고 하네요~


가장 흔히 볼수 있는 꿀벌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무엇보다 궁금했던 벌들의 사회구조


여왕벌을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벌들의 사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감각기관이 매우 민감한 벌인데요~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시각을 통해


벌들은 살아간답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벌들의 의사소통이 정말 궁금했는데요~


벌들의 언어


를 20년동안 연구하여 노벨생리, 의학상을 받은 카를 폰 프리슈.


방행감각을 통해 자신의 벌집으로 돌아갈수 있는 능력등이~~


너무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작은 곤충에게서 이런 대단한 능력이 있다니요~

 

 

벌하면 빼놓을수 없는 꿀을 지나칠수 없죠!


이 꿀의 신비롭고 귀중함을 역사속에서는 알수 있답니다.


이집트인들은 꿀을 신성한 음식으로 불르며, 왕족을 위해 바쳐졌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꿀은 방부처리용도


상처 염증을 치료하는 연고로도 사용되었다고 하니


정말 신성한 음식이 맞는듯 합니다.  

 

 

벌에 대해서는 이렇게 자세하게 접할기회가 없었는데요~


꼼꼼히 벌들의 생태를 보고 연구하는 자세입니다.

 

 

꿀벌 일벌 여왕벌~~


벌들의 계급과 사회성은 정말 신비롭습니다.


사람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자연과 생태는 정말 신비로운거 같습니다.


벌의 세계


알고 있나요?


작은 미물에도 눈을 돌려 소중히 여기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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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놀라운 열 달 :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 아기를 기다리는 모두를 위한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북 살림 지식 그림책 3
코트니 아다모.에스더 반 드 팔 지음, 리지 스튜어트 그림, 김선희 옮김, 피파 카일 감수 / 살림어린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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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놀라운 열달


제가 임신중이거든요~


8개월 인데


다시금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과 아직 2달 남았지만


다시금 지나간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두고 생각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큰 아이

작은아이 에게 읽어주며


엄마의 변화

그리고


아이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맞이할 동생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너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태교가 절로 되더라구요^^

 

 

임신 후


1달 부터 10개월까지


매달 일어나는 아이의 변화 그리고 아기의 크기, 엄마의 마음과 기분까지~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잘 짜여진 구성과 그림으로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는데요~


아기를 기다리는 모든이들에게 꼭 권하는 책입니다.


월별 임신 출산 가이드 북입니다.

 

 

이제 9월이면 맞이할 동생에게~~


준비된 두 오빠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대하는 엄마까지~


사랑이 가득한 우리집에


그리고 널 환영하는 가족품에 와줘서 고맙다고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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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당당한 조선의 여인들


현대사회뿐만 아니라 옛날에도 훌륭한 여자들이 있었다.


여자들의 강함을 엿볼수 있는 고전을 추천합니다.

 

 

초등학교6학년 아들에게~~


남녀 평등!!


그리고 여자들도 강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옛 여인들의 생각 이야기를 한번 읽어봄으로서 더욱 열심히~


지금과 미래를 위해 살아내길 기대해 봅니다.

 

 

멋지고 당당한 여인들의 여러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는데요~


제1장  송덕봉 이야기


송덕봉 할머니 그리고 유희춘 할아버지


조선전기에 산 인물입니다.


다행히도 남녀평등한 시대인 조선전기 송덕봉 할머니는 공부도 많이하고 시도 잘쓰고, 돈도 벌고, 똑똑한


할머니 입니다.


할머니의 노력으로 할아버지는 임금님 벼슬도 오르구요~


바른말을 잘 하는 할머니 입니다.


이세상은 남녀가 평등한 세상입니다. 

 

 

남녀가 평등하다는걸 깨달은 아들에게~


남녀 뿐만 아니라 아이도 어른도 다 평등한 세상에서


너의 꿈을 펼쳐라 라고 한마디 더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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