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시간은 자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아니다..나를 강하게 만드는 지적능력향상 이야말로 혼자있는 시간의 본질이다.함께해서 얻는 이점도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이야말로 중요하다는점을 장점을 어필하며 경험과 그 근거를 제시해주지만...내가 얻은것은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수있다는것 정도??일본작가의 책이다보니 본문에 나오는 많은 일본책들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안되고 몰입도가 떨어졌다.그냥 평범한 자기계발서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