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밥 낮은산 작은숲 1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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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나는 가난한것은 악을 부른다는 것을 알았다.꼭잘살아야 되지는 않지만 가난하게 되면 몇몇을 잃는다. 그것이 악이다.난 이책을 읽고 여러 사람들이 사는데 그중에서 자기 부모님들이 다돌아 가신 것이 가장슬픈일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산사람은 반드시 살아야되는 것이다.그래서 실업자라든지 건강은 좋고 밖에서 사는 사람들은 참이상하다고 생각한다.이책에는 그런것을 깨우치게 한다.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언젠간 몇몇을 찾을수 있다.여기서는 그런 것을 깨닳게 해준다.그래서 이책을 많은 실업자들이나 노숙자들 같은 사람들에게 읽게 해드리면 모두다 기운을 차리고 돈을 벌수 있도록 노력을 할것이다.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실업자,노숙자 이런 분들이 없어지고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올라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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