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리커버 에디션) - 하루 10분 필사, 당신의 미래가 바뀐다
케이크 팀 지음 / 케이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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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주어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 문장은 이 책의 방향을 정확히 말해준다.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은 우리가 어떤 문장을 반복해 쓰고 말하느냐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보여주는 필사책이다. 


시대를 초월한 180개의 명언을 필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주어로, 확언으로 재해석해 생각을 리셋하고 장착하는 180일의 여정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매일 10분간'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명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한, '나'를 응원하고 성공으로 가는 길에 함께 해 줄 것이다.



📝 리뷰


처음 책이 도착했을 때 범상치 않은 책등으로 인해 잠시 당황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필사에 최적화된 '사철제본'방식이란다. 

책등이 부드럽게 180도까지 펼쳐져서 책의 형태도 오래 유지되지만 

만들기는 손이 많이 간다고...😅 

손목도 편하고, 집중도 훨씬 잘되서 옛날 서책을 펼쳐드는 것 같아 느낌이 새롭다.


이 책은 동기부여, 자신감, 자존감과 위로, 인간관계, 지혜, 이렇게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80개의 확언을 읽으며 형광펜으로 줄을 긋다 보니, 

지금의 내가 가장 붙잡고 싶은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보였다. 

그날그날 나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 붙잡게 되는 명언이 모두 다르다. 

언제든, 어디든 펼쳐들고 나에게 되뇌어 주면 기운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고 단단해 질 수 있다.




✍️ 책 속의 문장(가장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 & 그 이유)


-- 하나만 고르고 싶었는데 180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기는 정말 너무 어렵다.

그중에 5가지를 뽑아봤다.



1.  018) 성장한다는 것은, 안전지대 밖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드 E. 포스터)

 →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늘 망설이고 겁이 많아 행동력이 부족함을 느낀다.

     익숙함에 머무르던 나에게, 성장의 정의를 다시 알려준 문장.


2. 068) 자신을 믿으세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세요. 자신의 힘에 대한 겸손하지만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습니다.(노먼 빈센트 필)

→ 성공과 행복의 출발점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걸 잊지 않게 해준다.

   "난 할 수 있다. 아자아자아자!"


3.  109) 진정으로 위대해지려면, 사람들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서 있어야 합니다.         (몽테스키외)

→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함께 활동하면서 특히 '함께'의 힘을 많이 실감하는 중이다.


4.  133)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과 행동은 잊겠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마야 안젤루)

→ '배려의 언어와 행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문장. 

    "나는 말과 행동에 언제나 신중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5.  149) 인생은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비비안 그린)

→ 이 문장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났을때, 너무나 반갑고 좋았다. 

   내가 힘들때 지인의 블로그에서 만났던 글이다. 

   그때도 나에게 너무나 힘을 주는 글이라 카톡 대문으로 저장해 두기도 했었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심을 잃지 말자는 다짐을 하게 만든 문장.




💭 내만의 감상


필사를 하다 보면 문장을 먼저 소리내어 읽어보게 된다. 

그렇게 쓰기전에  소리내어 읽다보면 머리속에 각인이 되는 느낌이다. 

어떤 문장은 쉽게 써지지만, 어떤 문장은 쓰면서도 계속 걸리기도 한다. 그럴 땐 그 순간의 나에게 다른 문장을 선사한다.

그럼 나에게 맞는 문장이 스며들듯 나에게 다가온다.

이 책은 나를 다그치지 않고, 나를 솔직하게 마주하게 만든다.





📌 추천 독자


-  생각은 많은데 늘 미루는 사람

- 자신감과 중심을 단단히 잡고 싶은 사람

- 하루 10분,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



💕북스타그램 @woojoos_story 모집, 케이크출판사 도서지원,  

    우주필사단에서 함께 읽고 나만의 사유로 필사한 기록입니다.



#내가주어인문장의힘 #필사책 #필사 #우주필사단 #확언필사 #케이크북스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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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한 영어 필사책 - 하루 한 문장 나를 위한 영어 라이팅북
북킷 지음 / 싸이프레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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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따라 필사만 하는 책이 아니다. 

읽고, 쓰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을 하나의 루틴으로 엮어 영어 감각을 자연스럽게 깨운다.

하루 5~10분, ‘오늘의 문장’을 읽고 손으로 옮겨 적으며 문장의 리듬과 구조를 익히고, 

이어지는 ‘오늘의 질문’에 답하면서 문장을 내 언어로 소화하게 만든다. 

문학, 에세이,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별한 5개의 챕터안에 

100개의 문장이 영어 공부라는 목적을 넘어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을 지녔다. 

영어 필사와 사유의 시간을 동시에 누려볼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부담 없음’이다. 거창한 목표도, 많은 분량도 요구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손으로 영어 문장을 쓰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나를 돌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사실은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하지만, 그 답을 하는 과정이 즐겁다.


중학생 시절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어 수준 덕분에 예시문을 이용하거나,

번역앱을 돌려서 질문에 답하고, 그 답을 질문과 함께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다.

처음엔 빨리 읽는것도 어려웠지만, 조금씩 하루를 채워가다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다.


특히 아침에 하루를 열거나, 잠들기 전 마음을 정리하며 쓰기에 좋다.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생각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루틴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영어를 좋은 문장과 함께 매일매일 익힐 수 있어 좋다.


🔖 추천 독자

-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

-  필사 습관으로 마음까지 정리하고 싶은 사람

-  짧고 꾸준한 영어 루틴이 필요한 직장인

-  위로와 통찰이 담긴 문장을 좋아하는 독자



@cypress_book



#어제보다더나은나를위한영어필사책 #싸이프레스서포터즈 #싸이프레스

#싸이프레스출판사 #책추천 #출판사서포터즈 #독서기록 #아트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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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문과생의 과학 수업 - 우주, 지구, 생명을 향한 질문과 탐구
어윈 샤피로 지음, 조은영 옮김 / 초사흘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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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과학 전공자가 아닌 ‘문과생을 위한 과학 입문 수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끌렸다.

우주-지구-생명이라는 세 축을 따라, 인류가 자연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관찰하고, 어떻게 검증해 왔는지를 넓고 깊게 보여준다.


저자는 서문에서 과학자도 우리와 같이 허점과 한계, 약점을 지닌 인간이기 때문에 모범 답안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의 삶과 일에서 질문하기와 그 질문의 의미를 파악하는 사고를 강조하고,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들을 통해 ‘과학은 완성된 답의 모음’이 아니라, 

끝없이 질문하는 사고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 <하버드 문과생의 과학 수업> 은 

거대한 우주의 구조에서부터 지구의 역사, 그리고 생명이 어떻게 등장하고 변화해 왔는지 

또,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같은 주요 발견뿐 아니라, 틀린 가설과 실패한 실험들까지 함께 다루며 

과학이 어떻게 인간의 시행착오를 딛고 성장해 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 특히, 1부 [우주의 베일 벗기기]를 읽으면서, 앞서 읽었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많이 생각났다.

뉴턴이나 아인슈타인도 있지만, 잘 몰라도 튀코 브레헤, 요하네스 케플러,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의 이름들이 반가워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다시 들춰보게 됐다.

2부 [지구와 화석]에서는 아무래도 '화석'과 '공룡',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등의 내용이 흥미로웠다.

3부 [생명의 이야기] 파트도 우리가 많이 들어본 다윈과  DNA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내 지식의 한계로 인해 솔직히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있었다. 앞서 나온 1부와 2부의 파트에서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생명의 나무' 부분은 궁금하고 알고 싶어서 자료를 더 찾아보게 되었는데, 완벽히 이해되진 않았다.

-하버드 문과생이 아니라 그런가...내 배경 지식의 한계인걸로~ ^^ -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마지막 '외계 생명체를 찾아서' 파트는 케플러 위성을 거쳐 

테스 위성의 수집과 수색 활동이 계속되고 있지만 내 생각에 여전히 먼 미래로 '물음표'인 것 같다.

저자는 '가능성 있음'에 무게를 두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산재해 있음에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나는 초등 고학년 때쯤부터 '별'에 관한 관심이 많았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한창 UFO(미확인비행물체)에 빠져있기도 했었다. 그 이후 세월이 지나다 보니 많이 잊고 살았었는데, 이런 과학책들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흥미를 마주하는 재미가 있다.


요즘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많은 과학적 지식과 현상을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뿐만 아니란 성인이 접근하기에도 좋은 '양질의 책'임이 분명하다.

또, 번역이 마치 '어윈 샤피로' 박사가 우리에게 설명하고 말하듯이 쓰여 있어, 

분명 쉬운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여러 번 정독해도 좋은 책이다.

무엇보다 '질문하는 법'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하버드식 '교양'의 힘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책이다.




🪐 추천 독자

-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지만 한 번 다시 친해지고 싶은 분

-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은 문과생·비전공자

- 질문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모든 독자

- 청소년·대학생 교양 도서 찾는 분

- 교양을 넘어 ‘사고의 틀’을 새로 만드는 책을 찾는 성인 독자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초사흘달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서평단 #초사흘달 #하버드문과생의과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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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곁에 두기로 했다 - 나를 흔들고 키우는 힘
김형준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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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늘 떼어내야 할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마주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읽는 내내 마음에 가장 오래 남았던 건, '불안은 새로운 가능성을 알려주는 신호'라는 문장이었다. 그 한 줄이 '나, 살아있네~.' 하는 눈이 번쩍 뜨이는 생동감을 주었다.


예전에 비하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매달리는 시간이 훨씬 줄었다. 이것이 세월의 힘인지, 독서의 힘인지 헷갈리지만 그 모든 것의 '합'이리라.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결국 ‘오늘 할 일’뿐이라는 사실을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었다. 책 속 질문에 답을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오늘,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가 이미 습관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경계 짓기’가 서툰 사람이다. 

방향은 같지만 방법이 다를 수 있고, 각자의 속도가 있다는 걸 깨달은 게 얼마되지 않았다.

난 어떤 면에선 빠른 사람이 아니라 느린 사람이다. 그래서 나의 느린 부분도 그 자체로 인정해 주길 바란다.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느려서 '저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면 어쩌지? 나만 느린 건 아닌가? 내가 너무 안일한가? 

게으른가? 정말 내 시간을 충실히 쓰고 있나? 이대로 괜찮은가?......'


아직도 수많은 불안에 둘러싸여 있지만 불안을 이제는 친구로 여길 줄 알게 되었다.

불안을 느끼는 건 나만이 아니라고, 당연한 거라고, 쓸데없는 감정이 아니라고.

나는 이제 불안을 친구로 대하기로 했다.

그 감정과 함께 살면서, 나답게 천천히 걸어가기로 했다.




🔖 추천 독자


-  요즘 이유 없이 마음이 불안하고 흔들리는 사람

-  새로운 시도 앞에서 자꾸 겁이 나는 사람

-  불안에 지지 않고 일상을 잘 살아가고 싶은 사람

-  감정의 구조를 이해하고 싶거나 심리학 입문서가 필요한 분

-  멈춰 있던 삶에 작은 용기가 필요한 누구나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snowfoxbooks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_다정한글쓰기실험실 단톡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클럽_다정한글쓰기실험실 #불안을곁에두기로했다 #김형준 #스노우폭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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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나의 것
니컬러스 파담시 지음, 김동욱 옮김 / 롤러코스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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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컬러스 파담시의 <영국은 나의 것>은

두 청년이 이국땅에서 소속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따라가는 소설이다. 

그 여정에는 성소수자,인종차별주의,종교 등의 문제도 다뤄진다.


처음에 출근하는 버스 안에서 읽다 보니 내용이 자꾸 끊겨서 몰입이 잘 안되고 이해가 잘 안되었다. 앞부분만 다시 읽기를 3번 정도 한 것 같다. 시간 있을 때 자리를 잡고 앉아서 읽으니 달리 잘 읽혔다.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아리아인 용사' 이란계 청년 데이비드가 너무 안타까웠다. 점차 온라인 극우세력에 빠져버린 그의 행보가 읽는내내 위태로웠다.

그에 반해 무슬림인 하산은 인종차별주의자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음에도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데이비드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기도 한다.

내가 잘 모르는 소수민족의 이야기인지라 신선하기도 했다. 또 조작되는 온라인의 무서움도 느꼈다.


📝 한편으론, 전혀 다른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20년전쯤 읽었던

'할레드 호세이니'의 이 떠올랐다. 너무도 가슴아픈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먹먹함에 눈물을 흘렸던 때가 생각난다. 두 이야기의 접점이 있기 때문이리라.


타국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으로서의 두 청년 데이비드와 하산.

비단 소설 속의 영국과 유럽의 모습만이 아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수많은 데이비드와 하산이 있다.

국제결혼을 통해 탄생한 데이비드와 하산.

고국의 가족을 위해 돈을 벌러 온 데이비드와 하산.

그들에 대한 차별과 학대가 심심치 않게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한 인간으로서 존중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시선과

성숙한 시민 의식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 추천독자

- 타지에서의 삶, 외국 문화 속 정체성 고민에 공감하는 분

- 사유형 문장, 잔잔한 감정선, 내면 탐구를 좋아하는 분

- 깊이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롤러코스터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서평단 #니컬러스파담시 #영국은나의것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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