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온 편지 범우 사르비아 총서 646
펄 벅 지음, 김성렬 옮김 / 범우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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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본 글들은. 평생 내게 살아 숨쉬면서 나의 생각들을 그 쪽으로 모아준다.펄벅은 여중 들어가서도서관이라는 무한한 상상공간을 체험하면서 내게기쁨과 신뢰를 준 작가이다. 그중 사랑하는사람들은 죽어서도 영혼이 찾아간다는 ‘북경에서 온 편지‘는 지금도 내가 믿는 사랑의 모습.


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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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최고다.
국수집마다
벽에.
새로 나온 시집마다 사서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에대한
따뜻한연민에 같이 따뜻해지고 슬퍼도진다.그 깊고 예민한감성은 양양.바다와 산이 같이 있는곳에
살아서 일까? 아침마다 시편처럼 두서없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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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최고다.
국수집마다
벽에.
새로 나온 시집마다 사서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에대한
따뜻한연민에 같이 따뜻해지고 슬퍼도진다.그 깊고 예민한감성은 양양.바다와 산이 같이 있는곳에
살아서 일까? 아침마다 시편처럼 두서없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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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시리즈 3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원당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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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작품인지도 모르고.여중때읽고
그 신비스러움에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는 책.
여중때 친한친구도 도서관붙박이.
얘기하다가.모르는 여인의 편지.너도 아직도
느낌이 남아있구나.영화도 몇번 봤지만,
첨 본 책느낌.대단했다.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환상 깨질까?이 작가의 책 두 어권
더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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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굴 속에서 쿨쿨 -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 동시야 놀자 15
유희윤 지음, 문명예 그림 / 비룡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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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순한말들에
내맘도 순해지는 유희윤시인의 어린마음들.

바위굴에서 쿨쿨.

한권은 글 모르는 손녀에게.
한권은
순하지않은
내자신에게.

주문해놓고
궁금해서 가슴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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