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시리즈 3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원당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의 작품인지도 모르고.여중때읽고
그 신비스러움에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는 책.
여중때 친한친구도 도서관붙박이.
얘기하다가.모르는 여인의 편지.너도 아직도
느낌이 남아있구나.영화도 몇번 봤지만,
첨 본 책느낌.대단했다.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환상 깨질까?이 작가의 책 두 어권
더 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