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했다가 귀여웠다가 - 마음의 양면을 건너는 그림에세이
김성라 지음 / 아침달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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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제주를.그리워하면서
제주도 원주민 성라작가의 일상이 궁금하여.
한장씩.
서문의 제주하늘을 날으는 집이
내게도 보이기 시작.
작가의작업실 앞길가의 굵은 벚나무버찌의 향기도
느껴지고.한땀 한땀 그려진 그림.글들이.나를 편안한 행복감 갖게한다.
글.그림.그담엔 같이.세번은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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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3381 2022-06-27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번을 꼭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