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국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최고다.
국수집마다
벽에.
새로 나온 시집마다 사서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에대한
따뜻한연민에 같이 따뜻해지고 슬퍼도진다.그 깊고 예민한감성은 양양.바다와 산이 같이 있는곳에
살아서 일까? 아침마다 시편처럼 두서없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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