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트 & 키슈 - 10명의 파티시에가 제안하는 유럽풍 고급 디저트
이치게 오사무 외 지음, 정연주 옮김 / 경향BP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젊은 친구들중 타르트를 만들어서 모임에 갖고 온다.맛있지만,어려워 보였다.
장미원시장입구.봄날이라는 빵집에서는 타르트 강습을 한다.우연히.같이 했는데.쉽지는 않았다.
타르트의 모든 법이 들어있는 타르트와키슈를 친구 둘에게 선물.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모임때 또 타르트를 가져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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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이쿠 선집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34
마쓰오 바쇼 외 지음, 오석륜 옮김 / 책세상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의 방랑작가.
우리나라의 김삿갓같은 보혜미안 시인들이
거의 노숙자로 살면서 자연의 작은소리들을
느낌 표현.
대단한 시들. 세줄로 세상을 표현한 깊고 진한 인생의 국물.곁에 두고 읽을수록 아ㅡ어떻게 이렇게.
하는 감동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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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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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때 누구나 헤르만 헷세의 데미안을 들고 다녔다.
그때도 알듯?지금 읽어도 알듯?말듯?
알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진리는.

지금도 의식을 가지고 깨어나려고 노력해야겠다는생각.
일상사 작은일에도.
문고판 오래된 책 두고 새것으로
다시 읽어보려한다.또 다른 새로운느낌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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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온 편지 범우 사르비아 총서 646
펄 벅 지음, 김성렬 옮김 / 범우사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학생때 본 글들은. 평생 내게 살아 숨쉬면서 나의 생각들을 그 쪽으로 모아준다.펄벅은 여중 들어가서도서관이라는 무한한 상상공간을 체험하면서 내게기쁨과 신뢰를 준 작가이다. 그중 사랑하는사람들은 죽어서도 영혼이 찾아간다는 ‘북경에서 온 편지‘는 지금도 내가 믿는 사랑의 모습.


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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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최고다.
국수집마다
벽에.
새로 나온 시집마다 사서 읽으면서 자연과 사람에대한
따뜻한연민에 같이 따뜻해지고 슬퍼도진다.그 깊고 예민한감성은 양양.바다와 산이 같이 있는곳에
살아서 일까? 아침마다 시편처럼 두서없이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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