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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그렇게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속에서 나오는 향기여서 더 진하고 감동적이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느낀 감동까지 선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감동은 내 마음 깊은 곳에 남아 내가 살아가는 순간순간 내 인생을 향기롭게 하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4학년된 내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와같은 감동을 가지고 자기 삶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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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우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다 엄마 글방 28
이자벨 피이오자 지음, 전광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1년 9월
평점 :
절판


밤을 새워 다 읽었다.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아이의 마음을 알지 못해 얼마나 많은 오해를 했었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해 얼마나 잘못된 대응을 했는지 반성이 되었다.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알고 싶은 부모, 아이와 교감하며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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