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된 신체와 텍스트 - 포스트휴먼의 무대 2 ㅣ 포스트휴먼 총서 9
이화인문과학원 지음 / 아카넷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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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독 했습니다. 포스트휴머니즘에 관한 유용한 글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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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 ㅣ 포스트휴먼 총서 3
로지 브라이도티 지음, 이경란 옮김 / 아카넷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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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논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조에(zoe)에 대해서는 아감벤과 차이를 두려고 한 인상을 받았구요. 1장과 2장은 포스트휴머니즘과 관련해서 자주 찾아 일독해볼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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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이 된 사나이
오한기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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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이 무엇인지 묻는 일은 어쩌면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홍학은 다른 무엇도 아닌 그냥 홍학일 뿐이고, 어쨌든 오한기는 이 소설 안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 소설 안에 시 몇 편을 써두고 나온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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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ㅣ 민음의 시 240
안웅선 지음 / 민음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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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개성이 있다는 생각은 든다. 때론 언어가 과잉이라는 생각도 든다. 약간 머뭇거리게 하는 지점도 있었는데, 무엇 때문에 내가 머뭇거리는지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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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출근, 산책 : 어두움과 비 ㅣ 오늘의 젊은 작가 8
김엄지 지음 / 민음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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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소설이 너무 슬펐어요. 남의 이야기 같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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