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꿈이라는 형태로 다양한 시간 흐름의 단상을 보여준다. 하나의 글을 각각의 엽편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각 시간의 흐름을 현재 나에게 적용해가며 읽으면 느리지만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