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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대하는 태도는 삶의 태도와 많이 닮아 있다.보이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며 시작을 망설이는 마음.
시도하는 일이 무탈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
실수 없이 이어가고 싶은 관계, 노력 없이 얻고 싶은 성취,
남과 비교하느라 정작 나를 들여다보지 못하는 순간들그래서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의 허들을 넘지 못할 때,
사실 방법은 딱 한 가지 뿐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작해 보는 것. - P26

오늘 하루가 별로여도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힘들었던 날도, 무의미해 보였던 날도
결국 나다운 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걸알게 될 테니까.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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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 우울과 불안이 마음을 두드릴 때 꺼내보는 단단한 위로
이두형 지음 / 아몬드 / 2021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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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 우울과 불안이 마음을 두드릴 때 꺼내보는 단단한 위로
이두형 지음 / 아몬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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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함보다는 무능함을 느끼는 순간, 쓸모보다는 무쓸모한 순간이 많은 것이 삶이다. -p182

애써 지우려 하는 대신,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라며 조금은 시니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이를 받아들이면 어떨까.
사랑받고 인정받는 하루, 괜찮음을 확인받기 위한 하루가 아니라. 그냥 나의 하루, 내가 보내고 싶은 하루를 보내는 마음은 한결 가볍다. 그러다 보면 사랑도, 인정도, 행복도 다가올지 모르나 그것들은 그저 덤이다. 
나는 괜찮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의 삶을 살아가는 중이기 때문이다. 슬픈 생각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슬픈 마음에 굳이 맞서지 않는 것이다.
마음은 부정적인 친구와 같을 때가 있다. 우리는 그 녀석과 한평생 삶이라는 여행을 함께 한다.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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