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들어 코로나 팬테믹으로 인해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수치를 찍고 있다. 이제 한국을 위시한 전 세계는 마이너스 성장 기로에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 [ 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 쓴 금융 예측가이자 미래학자인 제이슨 생커는 이 책을 통해 미국의 경우 2018년 부터 불황에 대한 경고의 징후를 보여 왔다고 쓰고 있다
저자는 몇 가지 분명한 불황을 경고하는 징후를 통해 불황을 예상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업률이 줄어들며 연준이 이자율을 올리고, 전 세계의 제조업을 떠 받들고 있는 중국의 경제가 둔화되며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손익분기점 아래로 내려가면 불황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조짐이 2018년 후반부터 서서히 보였고 저자의 예측대로 2020년 세계 경제는 모두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다. 그도 그런것이 미국의 경제지수를 점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인 중국이 2020년 중국 우한 발 전염병인 코로나로 인해 제조업 공장들이 일제히 멈춰섰으니 이는 당연한 결과다.
저자는 불황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제일 어리석은 행동은 우두커니 서서 불황을 맨몸으로 맞이하는 일이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그 상황을 자신이 경험한 스폐인 황소 달리기 축제의 일화를 통해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