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카네기 - 인간관계 자기관리 그리고 삶의 철학
데일 카네기 지음, 서상원 옮김 / 스타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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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말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어쩜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 걸까요? ..

지금쯤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실 텐데 저도 몇 해만 더 있으면

마흔이 되는지라 한 해가 가는 게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

그렇지만 인생의 무기가 되는

인간관계 및 자기관리 그리고 삶의 철학까지

한 권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마흔에 읽는 카네기'책을 통해

다잡고 더욱더 열심히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른바 자기 계발서의 성경과도

같은 카네기를 40대에 다시 읽는

독자분이라면 세상을 살아가는 전혀

새롭고 유익한 활용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서문에서 안내합니다

​




상대방의 잘못을 정면으로 지적하지 말라

라는 글을 보고는 아차 싶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곰곰이 돌이켜보면

신랑에게 항상 이런 투의 말을 했던 것이죠

바뀌길 원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그때뿐이고 매번 그대로였습니다

​

다시 책을 보면 사람의 생각을 강제로 바꿀 수

없다고 말합니다.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면

상대방은 오히려 반격하고 싶을 뿐이지

마음이 상했기 때문에 절대로 자기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고 합니다.





​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우리가 아는 내용이고 어렵지 않게

다가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 쓰인 대로

우리는 얼마나 많이 실천을 하고 있을까요?

​

인간은 누구나가 VIp

즉, Very Important Person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의 공통적인 소원이 있는데

프로이트는 위대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라 말했고,

듀이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을 갈구한다.

단순한 소원이 아니라 남에게 인정받도록 갈구한다."라고 말입니다





먼저 관심을 가져라

​

당신은 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일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암탉은 알을 낳고 젖소는 우유를 생산해야 하며

카나리아는 노래를 불러야 하지만, 개는 오로지

당신에게 사랑을 줌으로 해서 자기의 삶을 누리고 있다.

​

이 글을 보니 진짜 맞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관심받기는 원하지 말고

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며 상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사람들의 호감을 많이 살 수 있을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

​

이외에도 능률적으로 일하기

비논리적인 반대에 대응하는 방법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법 등

평소 인간관계에 대해 어렵다고 생각하고,

지금 힘들거나 뭔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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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수익 전략 공모주 투자 사용설명서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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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하는 분들이라면 공모주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고 투자를 해 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작년부터

카카오페이, SK 아이이 테크놀로지,

LG 에너지 설루션 등 굵직한 기업들의

공모주에 참가해서 대부분 이익을 봤지만

손해를 본 적도 있었다 (롯데렌탈..)

​

​

공모주를 아묻따 신청은 해봤지만

구체적으로 공모주가 어떻게 오르는 것이며

어떻게 이를 분석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공모주에 대해 A부터 Z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2021년은 역대급 공모시장이었다.

공모시장을 설명하는 변수인 상장 기업 수,

공모 규모, 주가수익률 측면이 매우 좋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2022년에는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시장의 스타트를 끊었는데 그 이후로는 공모가

철회되는 경우도 있고 위축이 된 상태인데 그 이유는

미국 금리 인상과 우크라이나 발 리스크로 인해 금융시장

불안이 공모주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서다.

​

​

명목금리가 상승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율이 가파르게

상승한 탓에 실질적인 금리는 마이너스 상태인데

예적금의 금리로만 '부'를 창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

​

이 상황에서 최고의 투자방법은 공모주 투자라고 한다.

초기 투자 위험이 낮고 비교적 큰 수익을 볼 수 있다.

과거 10년간 데이터를 보면 공모가 대비 시초가 매도 시

평균수익률이 30~55%를 기록했다.

​

​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공모주의 개요 및 시장 리뷰와 전망,

공모주 투자 과정, 공모주 투자의 핵심 팁

공모주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등

개인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2022년 IPO 시장은 공모기업 수 기준으로 보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여기서 IPO 시장이란? 비상장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주식을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이다)

​

공모금액 측면에서는 작년보다 5~10조 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2022년 IPO 예정

기업 수는 약 130~140개 기업이며 공모금액은

25~30조 수준으로 올해에도 다수의 유니콘

기업이 IPO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와 SSG 닷컴, 카카오 모빌리티

마켓컬리, SK쉴더스, 야놀자, CJ올리브영 등

대어급 기업들이 기다리고 있다.

​

여기에 공모주 청약 제도의 변경도 공모주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데 2021년부터

일반청약 물량을 20%에서 25%로 확대했고

청약 시 절반 이상을 균등 배정으로 배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로 인해 공모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

​



​

공모주 투자의 전반적인 과정

공모주를 많이 받기 위한 방법

공모주 투자 수익을 높이는 방법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었다.

​

​

공모주를 투자하는 데에 있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투자는 개인이 직접 공모주 청약을 하는

방식이고, 간접투자는 펀드 등을 활용한 기관투자자

일임 투자 방식이다.

​

직접 투자를 할 때는 다음 5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1. 의무보유확약 비율

  2. 공모밴드상 공모가의 위치

  3. 기관 및 개인 청약 경쟁률

  4. 우리사주조합 분위기

  5. 공모주 중 신주의 비율

  6. 증시 분위기

​

책을 통해 공모주 간접 투자에 대한 방법도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바로 공모주펀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기관투자자 자격으로 공모주 청약에 참여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직접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

​



인기 있는 공모주의 기준은 무엇일까?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 경쟁률이 높고,

의무보유확약 기간이 길고, 우리사주조합

공모주 참여도가 높고, 유통주식 수 비율이

낮은 기업이 인기 있는 기업이다.

​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가 일반 청약에서 매력이

높았던 이유는 앞서 본 조건을 충족해서였다.

우선 기관투자자의 청약 경쟁률이 1714:1 이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1500:1 이상이면 매우

우수한 상태이다.

​

또한 카카오페이는 국내 IPO 사상 처음으로

일반 청약자에게 배분되는 공모주 물량을

100% 균등 배정했다. 증거금이 많을수록 유리하던

기존의 비례 방식과 달리 청약 최소 단위인 20%만

청약하면 모두가 같은 주식을 받을 수 있었다.

​

의무보유확약 물량은 국내 기관투자자 기준으로

봤을 때 약 92%였으며 통장적으로 확약 비율이

낮은 해외 기관들도 약 26%나 의무보유확약을 했다.

​

​

공모주 위험 분석 또한 항목별로 짚어볼 수 있었고

공모주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도 확인할 수 있었다.

​

​

앞서 IPO를 진행했던 카카오뱅크나 크래프톤

LG에너지솔루션까지 공모 관련 내용과 이를

개별적으로 세세하게 분석해 주셔서 공부해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기업은 생명체다. 성장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생명체인데 기업이 성장하려면 자금이 필요하고

결국 기업들이 기업공개(IPO)를 하는 것은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는 공모주 시장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며 이 공모주 투자에도 명확한 공식이 있다고

하는 추천사의 말에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

그저 '묻지 마 투자'는 이제 그만. 이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공식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이해한

다음 투자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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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안선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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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대엔 상가들이 많은 곳에서 소비를

주로 하는 입장이었는데

지금 30대에는 이런 상가를 소유하신 분들은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어요

​

​

그러다 이 책의 제목을 봤는데

솔깃하지 않습니까? 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이라니!

​

​

저자님은 처음에 상가는커녕 아파트 시세 등

부동산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엄마셨는데

어떻게 상가를 사셨고 어떻게 5개나 되는 상가를

보유하셨는지 천천히 안내해 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너무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저자는 안선이 님으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 셔요

회사의 인수합병으로 계획에 없던 희망퇴직을

하게 되셨고 퇴직 후 새로운 소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상가 투자의 세계로 뛰어드셨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5개의 상가와 지식산업센터에

투자해 착실하게 수입을 늘리셨습니다.

​




책은 총 6장의 차례로 나뉘었어요

​

1장 엄마의 첫 상가 투자 도전기

2장 상가 투자로 은퇴를 은퇴하다

3장 임대수입 300만 원 만들기 (1)

4장 임대수입 300만 원 만들기 (2)

5장 상가 투자도 요령은 있다

6장 상권분석 들여다보기

​


​저자님이 신혼을 시작하실 때가 2007년인데

집값이 꼭지였던 시기였고 몇 년 사이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것도 모르셨다고 해요

마침 좋은 집이 나와서 처음 보러 간 집에

홀린 듯이 아파트를 사셨다고 합니다.

​

​

신혼을 내 집으로 시작하니 좋은 점도 있었지만

집값의 반 이상을 대출받으셨고 그 당시

고정 금리로 4.5% 정도라서 월 대출 이자만

100만 원씩 나갔다고 합니다. 이의 저자가

부담되는 대출 이자액을 줄이고자 선택한

방법은 중도 상환이었다고 합니다

​

​

첫 번째 상환금액이 단돈 360만 원이었는데

이것도 배우자 명의여서 대출을

상환하려면 매번 은행에 직접 방문했어야

합니다. 그래도 끈기 있게 갚아나가셨고

2007년에 시작해서 2017년 경에는

총 1억 4,500만 원을 상환했습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한 10가지 제안이 나와서

이를 천천히 살펴보면 좋은 팁을 얻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러다 독서모임을 통해 부동산에

대해 입문하셨는데요 책을 읽고

'갭 투자'를 알게 되셨고 저평가된

분당 아파트를 찾았는데 2017년 5월경

그 당시 매물이 딱 1개밖에 없었다고 해요

그것도 제일 못난이 저층 아파트!

그렇지만 실 거주 아파트를 담보로

분당 아파트를 사셨는데 부동산 상승기에는

못난이 매물이라도 잡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시기를 너무 잘 만났고

실행이 빨랐던 게 다행이라고 합니다

​

​

10년 동안 갚은 1억이었는데 그 뒤로 몇 달 만에

1억이 오르다니.. 상승장에서는 못난이 매물이라도

일단 계약해야 된다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 뒤로 저자는 또 다른 두 번째 세 번째 아파트를

사셨고 회사 사정으로 퇴직을 하시고는 본격적으로

월급 대신 임대수익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으셨어요

​




일단 분양상가는보다는 시세 차익이 거의 없다고

들어 높은 임대수익률만 추구하셨는데

저자는 매매가 2억 원 미만으로 대출이 없다고

가정할 시 1층 상가는 수익률 5% 이상,

2층 이상 상가는 수익률 6% 이상을 찾았다고 합니다

(참고로 대출을 받을 경우 기대수익률은 더 높아져요)

​

​

이에 임대차 계약서에서 분석해야 될 부분

1층 상가와 2층 상가의 차이점을

알아볼 수 있어요.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 상황으로

임대료가 높은 상가는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저자가 가진 상가는 임대료가

낮아서 그럭저럭 버텼다고 합니다

​

​

아파트 단지 안의 상가의 주의해야 할 점

지하상가라고 해서 피할 필요는 없는 점

효과적인 틈새시장 지식산업 센터 등

각각의 차이점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안내해 주셔서 알아보기 좋았어요

​



상가투자의 절차와 세금

투자 물건 분석 노하우

상가 수익률 계산하기

공실을 막는 방법

높아지는 대출 금리에 상가를 사도 될까?

​

​

진짜 모를 때는 몰랐지만

알고 보니 상가를 투자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이 무척 많은 것임을 깨달았어요

​

​

상가는 세금이 많다는 데 남는 게 있을까라는

말도 있는데 이는 상가 투자에 대한 대표적인

편견이라고 합니다. 대출 이자까지 감안하면

임대료의 1/3은 빠져나간다고 봐야 하지만

근로소득 500만 원 보다 무노동 소득 200만 원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이겠어요!

​

​

그리고 저자의 임대 소득 목표는 월 500만 원

이었는데 현실적인 초보 상가 투자자가

노릴 수 있는 목표는 월 300만 원쯤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투자의 초대가 되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쌓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

​

누구나 시작은 초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 또한 학령기 자녀 둘을 키우는 엄마인데

미혼이었다면 이런 일들을 못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큰돈이 아니더라도 소박하지만

월 50만 원 100만 원 정도라도 정기적으로

들어온다면 가계에 많은 보탬이 될 텐데요

초보자들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쓰신 책으로 저 또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가투자 및 부동산 공부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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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공부 전략
임미성 지음 / 비타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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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3살 때부터

숫자를 읽었고 지금은 구구단도 스스로

외워보려고 하는 걸 보니 기특했어요~

이제 내년이면 학교 가는 우리 아이!

초등 수학은 어떻게 체계적으로 잘 해야 할지

무턱대고 학원부터 보내기보단

엄마는 아이의 첫 수학 매니저라는

저자의 말을 믿으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저자는 첫째 아이가 18개월 때부터 수학선생님이

되셨는데요 저자의 두 아이들도 훌륭하게 키우셨고

아주 평범한 아이부터 영재학교,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아이까지 30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현장에서 느끼신 점은 '수학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기 나름'이라는 결론을 지으셨다고 합니다.

 

 

엄마가 수학 공부를 잘했거나

못했거나 상관없이

아이의 첫 수학 매니저 역할은

엄마가 해야 된다

 

 

-> 궁극의 성패는 하고자 하는 아이의 의지가 얼마나

간절한지에 달려 있는데, 수학 공부라는 마라톤에서

혼자 달리다 지쳤을 때 다독여주고 이끌어줄 수 있는

러닝메이트 역할을 엄마가 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이 많은데, 엄마가 괜히 끼여서

아이를 망치면 어떡해요?라고 반문할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어떨 때 보면 어릴 때부터 아이를 잡는 엄마도

상당히 많은데요 엄마의 욕심대로 매뉴얼대로

아이를 힘든 상황에 몰아넣을 때도 있어요.

수학 매니저로서 가장 필요한 덕목은

바로 소통 능력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준다는 신뢰감을 얻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저자가 아이들이 어릴 때 한 일은 수학과

실생활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적재적소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거의

전부였다고 합니다. 수학만큼 상상력을

자극하고 실생활에 유용만 학문도 없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라고 시계가 깨우지?

시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시간은 12시까지 있고, 분과 초는 왜 60까지 있을까?"

"마트에 가면 카드로 과자를 사지?

과자를 기계에 댔을 때 어떻게 과자값이 숫자로 튀어나오는 걸까?"

(질문을 읽다 보니 저 또한 궁금해지네요^^)





수학이나 영어처럼 단기간에 결정 나지 않는 과목들은 대부분 선두 그룹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선두 그룹이 엎치락뒤치락 할 수 있지만, 중학교에 들어가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어지간해서는 바뀌지 않는다고 해요. 따라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 실력을 어느 정도 다져서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하는데요 좋은 공부 습관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마련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매일 조금씩 지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좋은데요

저 또한 아이에게 수학 학습지를 시키고 있는데 꼭 매일 안 하고 주말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게되더라구요..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데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저자가 알려준 방법이 있는데요

 

때론, 오늘은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숫자만큼 풀자고 약속하게 하면 긴장감도 있고 재미도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왜 이런 방법을 써보지 않았는지요) 주사위 1이 나오면 아니는 1페이지만 풀면 되니 아이로서는 손해 볼 게 없고 6이 나온다 해도 6페이지 3장이니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부담이 안됩니다.

 

처음 하는 수학 공부,어떻게 시작할까?

 

수학 공부에 필요한 문제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으로 책 읽기만 한 것이 없습니다. 어릴 때는 수학을 잘하려고 문제집 한 권 더 풀게 하는 것보다 독서를 자주 하는 게 낫다고 합니다. 이에 어떤 책을 재밌게 읽어줄지 저학년, 고학년에 나누어 책 소개도 해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일일, 주간, 월간 계획표 세우는 방법

3학년 때까지 계산력 완성하는 법

학교 진도와 다른 공부 계획 세우기

학년별 알아야 할 수학 포인트

방학 활용법

고학년 엄마들에게 전하는 공부 노하우

최고 레벨로 가는 길

 

등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케이스별 수학 처방전에서

모르는 걸 모른다 말하지 않는 아이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이의 상황에 맞게 유형별로 짚어주는 부분이 있어

지금 우리 아이의 상황을 점검해 보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알아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수학 공부!

어렵다고 생각 말고 초등학생 때만큼은

엄마가 잘 짚어줘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다시 책을 정독하며

지금 상황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공부 전략에 대한 모든 것

수학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공부할까?

책에서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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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해답 - 삶을 지배하고 돈과 성공을 얻어라
존 아사라프.머레이 스미스 지음, 이경식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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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천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시크릿>이라는 핵심 저자인 존 아사라프의

<해답>이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부의 해답>으로

개정 출간되었는데요 <시크릿>이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면 이번 책

<부의 해답>에서는 시크릿 실천 편으로

실천 매뉴얼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었습니다

1부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2부 행동의 법칙

3부 보상의 법칙

1부에서 '생각'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최신 뇌과학과

신경과학, 양자물리학 이론을 풀어서 설명합니다

물리적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원자로 만들어졌습니다

원자는 에너지로 만들어졌고

에너지는 의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른 말로 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

그리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현상은

'생각'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물리학자들이 원자 세계의 놀라움 시원함을

탐구할 때 다른 분야의 과학자들은 인간의

두개골 안에 존재하는 우주에 대해 역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하며 강력한 기계인데요

사람의 뇌는 총 길이 약 11만 6000킬로미터의 혈관과

1000억 개의 뉴런을 갖추고 있으며,

1초에 약 만조 번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말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는 말입니다.

뇌의 권력 중심은 무의식적인 뇌에 있다고 합니다

사람의 습관을 기억하는 일이나 어떤 작업의 성취가

일어나는 곳도 바로 이곳인데요

사람은 무언가를 정의하고, 말하고 또 목표를 세울 때

이 의식적인 마음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목표들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수십, 수백만 개의 행동을 통제하는

곳이 바로 무의식적인 뇌입니다. 무의식적인 뇌가

뇌 전체 용량에서 무려 83%를 차지한다니 놀라운데요

(의식적인 뇌는 17%의 용량만을 갖고 있을 뿐입니다)

이에 성공을 위해 계발해야 할 의식적인

뇌의 능력으로 의지, 기억, 지각, 추론,

직관, 상상을 꼽았습니다.

뇌는 평생 늙지 않는다고 합니다.

젊은 기분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뇌 속에 성공 발전소를 세우는 7가지 방법도

알려주어서 이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





​

​

다음으로 2부 행동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 삶의 목적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삶의 목적은 삶을 의미

있게 하는데요 이것은 우리가 사는 이유이며,

또한 무엇을 하든 삶의 목적을 강하게 인식하면

할수록 훨씬 더 행복하고 일도 쉽게 잘 풀리기에 마련입니다.

삶의 목적은 삶을 가장 이상적으로 산다면

어떻게 사는 것일까 하는 문제이며

목표는 구체적이고 한정적인 것이고

달성할 수 있는 것이고 다음에는 다시

새로운 목표를 정합니다.

이에 나만의 1년 목표를 세우고 나의 특별한

힘을 찾을 수 있게 30일간의 두뇌 재조정

6단계도 안내해 주는데 정말 간단하지만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비법이니

따라 해보면서 삶이 바뀌는 경험을

저 또한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가면 경영 컨설팅이 나오는데 저자의 알짜배기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니 자영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는 월든에서 다음과 같이 썼어요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한 절망의 삶을 살고 있다'

당신은 당신에게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요?

당신은 이미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해답을 활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당신의 삶을 지배할 마스터키를

이 책에서 확인하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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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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