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안선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20대엔 상가들이 많은 곳에서 소비를

주로 하는 입장이었는데

지금 30대에는 이런 상가를 소유하신 분들은

어떻게 시작하셨을까?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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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 책의 제목을 봤는데

솔깃하지 않습니까? 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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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은 처음에 상가는커녕 아파트 시세 등

부동산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엄마셨는데

어떻게 상가를 사셨고 어떻게 5개나 되는 상가를

보유하셨는지 천천히 안내해 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너무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저자는 안선이 님으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 셔요

회사의 인수합병으로 계획에 없던 희망퇴직을

하게 되셨고 퇴직 후 새로운 소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상가 투자의 세계로 뛰어드셨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5개의 상가와 지식산업센터에

투자해 착실하게 수입을 늘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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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6장의 차례로 나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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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엄마의 첫 상가 투자 도전기

2장 상가 투자로 은퇴를 은퇴하다

3장 임대수입 300만 원 만들기 (1)

4장 임대수입 300만 원 만들기 (2)

5장 상가 투자도 요령은 있다

6장 상권분석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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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이 신혼을 시작하실 때가 2007년인데

집값이 꼭지였던 시기였고 몇 년 사이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것도 모르셨다고 해요

마침 좋은 집이 나와서 처음 보러 간 집에

홀린 듯이 아파트를 사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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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을 내 집으로 시작하니 좋은 점도 있었지만

집값의 반 이상을 대출받으셨고 그 당시

고정 금리로 4.5% 정도라서 월 대출 이자만

100만 원씩 나갔다고 합니다. 이의 저자가

부담되는 대출 이자액을 줄이고자 선택한

방법은 중도 상환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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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상환금액이 단돈 360만 원이었는데

이것도 배우자 명의여서 대출을

상환하려면 매번 은행에 직접 방문했어야

합니다. 그래도 끈기 있게 갚아나가셨고

2007년에 시작해서 2017년 경에는

총 1억 4,500만 원을 상환했습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한 10가지 제안이 나와서

이를 천천히 살펴보면 좋은 팁을 얻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러다 독서모임을 통해 부동산에

대해 입문하셨는데요 책을 읽고

'갭 투자'를 알게 되셨고 저평가된

분당 아파트를 찾았는데 2017년 5월경

그 당시 매물이 딱 1개밖에 없었다고 해요

그것도 제일 못난이 저층 아파트!

그렇지만 실 거주 아파트를 담보로

분당 아파트를 사셨는데 부동산 상승기에는

못난이 매물이라도 잡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시기를 너무 잘 만났고

실행이 빨랐던 게 다행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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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갚은 1억이었는데 그 뒤로 몇 달 만에

1억이 오르다니.. 상승장에서는 못난이 매물이라도

일단 계약해야 된다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 뒤로 저자는 또 다른 두 번째 세 번째 아파트를

사셨고 회사 사정으로 퇴직을 하시고는 본격적으로

월급 대신 임대수익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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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양상가는보다는 시세 차익이 거의 없다고

들어 높은 임대수익률만 추구하셨는데

저자는 매매가 2억 원 미만으로 대출이 없다고

가정할 시 1층 상가는 수익률 5% 이상,

2층 이상 상가는 수익률 6% 이상을 찾았다고 합니다

(참고로 대출을 받을 경우 기대수익률은 더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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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대차 계약서에서 분석해야 될 부분

1층 상가와 2층 상가의 차이점을

알아볼 수 있어요.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 상황으로

임대료가 높은 상가는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았지만 저자가 가진 상가는 임대료가

낮아서 그럭저럭 버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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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안의 상가의 주의해야 할 점

지하상가라고 해서 피할 필요는 없는 점

효과적인 틈새시장 지식산업 센터 등

각각의 차이점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안내해 주셔서 알아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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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의 절차와 세금

투자 물건 분석 노하우

상가 수익률 계산하기

공실을 막는 방법

높아지는 대출 금리에 상가를 사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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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를 때는 몰랐지만

알고 보니 상가를 투자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이 무척 많은 것임을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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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세금이 많다는 데 남는 게 있을까라는

말도 있는데 이는 상가 투자에 대한 대표적인

편견이라고 합니다. 대출 이자까지 감안하면

임대료의 1/3은 빠져나간다고 봐야 하지만

근로소득 500만 원 보다 무노동 소득 200만 원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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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자의 임대 소득 목표는 월 500만 원

이었는데 현실적인 초보 상가 투자자가

노릴 수 있는 목표는 월 300만 원쯤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투자의 초대가 되는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쌓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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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작은 초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 또한 학령기 자녀 둘을 키우는 엄마인데

미혼이었다면 이런 일들을 못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큰돈이 아니더라도 소박하지만

월 50만 원 100만 원 정도라도 정기적으로

들어온다면 가계에 많은 보탬이 될 텐데요

초보자들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쓰신 책으로 저 또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가투자 및 부동산 공부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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