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공부의 힘 - 짠테크, 부업, 자본소득으로 벗어난 경제 지옥 탈출기
인생업(임승현)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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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물가가 장난 아니죠!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시대라는 이야기를 정말 자주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세상에서 월급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말 모두 동감하시죠!

한때 2억 원이 넘는 돈을 사기당해서 막막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돈 공부를 시작하고

월급 외에 추가적인 수입을 만들고 부업에서 얻은

수익은 다시 저축과 투자로 이어져서 그렇게

자본 소득을 얻은 이야기는 지금 왜 이 책을 보며

돈 공부를 해야 되는지를 절실히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평생 현역이어야

먹고사는 100세 시대




대부분의 직장인은 '월급'이라는 단 하나의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다 보니 며칠이면

공과금이며 할부 값이 다 빠져나갈 텐데요.

돈 걱정이 없으려면 부자는 아니더라도 월급 외

다른 현금 흐름이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

그 방법으로 두 가지를 나누어 볼 수 있는데

N잡 수익과 자본 수익입니다.

시작은 몸으로 때우며 끊임없이 노력하다가

반 자동형, 그리고 자동형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자본 수익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

우리의 지상 최대 목표인 '내가 자는 동안에도

나를 위해 자본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데요 이를 저자가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재테크의 시작은 나의 재정 상태를

아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과 부채, 소득,

지출과 목표 금액 및 기간 설정을 구체적으로

본인의 사례를 통해 제시해 주셨습니다!

​

특히나 부자의 마인드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흔히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돈을 펑펑 쓰고 다닐 것

같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부자들도 이렇게 절약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절제를

잃어버리지 않고 자신의 부를 지키는 모습들을 보며

저 또한 나태해지지 말자는 생각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





배우고 익혀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라




저자는 어학 전공자이지만 아무런 기술이 없고,

예술적인 능력도 없다고 했지만, 2023년 초,

AI를 접하고 다양한 기술을 익히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는데요. AI로 동화책을

완성하고 아마존에 전자책을 등록했습니다.

AI 동화책 3주 과정을 오픈해 강의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구매대행, 로고, 명함 디자인,

전자책 등 성공적인 지식창업의 이야기를

안내해 주셨습니다.

​

그 뒤로는 자본 소득에 대한 임대수익, 단기 임대

미국 주식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고

​

마지막으로 나를 브랜딩 하라!라는

챕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평범한 직장인의 퇴근 후 시간을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 너무 늦은 때란 없고 작심삼일 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제대로 실천해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직장인이면서 돈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단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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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엄마의 말투
조성은.황재호 지음 / 성안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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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라는 유대인 격언이 있습니다.

그만큼 어머니의 존재는 중요한데요

엄마들에게는 아이를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

​

아이와의 대화에서 나도 모르게 나온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고민해 보고

우리 엄마들의 말투와 표현을 다듬어보며 함께

성장하고 배워가 갈 수 있는 이 책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아주 보통이지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릴 때 그렇게 말 잘 듣는 아이라도 사춘기를

겪게 되면 어느샌가 방문을 닫는다고 하죠

아직은 저도 초등 저학년이라 실감은 안 나지만

조금씩 그날이 언제 오려나 노심초사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

엄마가 이야기하는데 아이가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보이는 예시를 보내주셨는데요.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잘못인 것만 같지만

멀리서 지켜보면 엄마의 말 때문에 아이가 변해 보인 것

처럼 느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엄마가 무의식적으로

뱉은 말에 아이가 상처를 입어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져서 그랬을 것입니다.

​

​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믿는다고 생각할 때

성장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짓궂게 말한다고 해도 아이와

똑같이 반응할 수는 없지요

먼저 꾹 참고, "힘들었겠구나"공감하며,

존중하는 연습을 해봐야 됩니다. 이렇게

꾸준히 한다면 아이가 먼저 엄마에게

이야기해봐야겠다며 다가올 것입니다.







저 또한 저녁을 먹으며 아이와 대화를

길게 나눠가고 싶었는데 단답형으로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아이와의 유대감이 우선시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말에

공감해 주고, 응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특히나 평소에 잘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먼저,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다음에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선택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행동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

​

너는 이게 성적이라고 받아왔니?

​

이 말을 다르게 바꿔보면

​

"너도 마음이 좋지 않겠구나 "

"열심히 했는데 아쉽다"

"어떤 점이 부족했니? 그 부분에 집중해 보자"

"그래도 네가 열심히 노력한 것은 정말 잘했어"

"이렇게 계속 노력하면 잘될 거야."

라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먼저 공감하고,

응원해야겠습니다.







​

아이들의 성격이 모두 다른데 우리 엄마들은

말을 잘 듣는 아이=문제없는 아이,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 문제가 있는 아이로

나누어 버립니다.

​

가장 위험한 아이는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하는 말을 거절하지 않고 잘 듣기만 한다면

이는 아이의 자율성이나 자존감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






​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례와 대화법을 통해

엄마의 평소 말투를 돌이켜보며 변화해 보고

아이의 말을 먼저 경청해 봄으로써 아이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

더 나아가 아이는 창의력이 있어야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대화법을 통해 다가올 미래사회에서 아이의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자원으로 자존감과 창의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

​

갈등의 시대, 뉴노멀의 시대, 예측 불가능한 미래시대를

살아가야할 우리에게 '참고, 믿고, 사랑하라'의 가치는

더욱 절실합니다. 이 가치를 아이에게만 실천할 것이아니라

남편과 아내, 부모님과 친구, 동료 등 다양한 관계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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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갈등, 이렇게 해결하세요 - 교육자들을 위한 학교 내 갈등 해결의 모든 것
최우성 지음 / 성안당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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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학교폭력에 관해 걱정할 것입니다

이에 일선 학교에서 학교 폭력, 교권 및 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갈등 상황을 직접 접하며 경험한

최우성 다산고 교장선생님이 책을 써주셨습니다

​

​

갈등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관계를 회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해볼 텐데요

​

​

학교 내 갈등에 대한 이해부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과 갈등 해결과 구체적 실천 방안 그리고

갈등 중재 가상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

​




학교 폭력은 학교 내, 외에서 발생하는 폭력으로

신체적 폭력, 언어적 폭력, 사이버 폭력,

집단 따돌림 등이 포함됩니다.

​

​

학교 폭력은 갈등의 한 형태로, 갈등 당사들의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갈등 당사자들의

관계 회복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

​

이에 어떻게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할지

제시해 주셨는데요. 이에 대한 과정과 결과까지

안내해 주셔서 갈등 중재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






잘못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흔히 가해자에게

벌을 주는 것이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최근 이런 관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벌이 가해자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피해자의 상처를 회복하거나 갈등을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점인데요 이에 대안으로 제시된 점이

회복적 정의입니다.

​

회복적 정의는 잘못이 발생했을 때 그 영향과 피해를

입은 대상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피해가 회복될 수 있게

당사자의 자발적 책임과 피해자의 공동체 역할을 부여하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합니다.

​

이에 회복적 정의의 관점으로 변화되는

학교생활교육의 과정도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

​

​





갈등 중재 가상 상황을 통해 학교 폭력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중재하며 해결 방안을 위한 모색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청소년 폭력의 단초를 단순히 청소년들만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완벽한 인격체로 성장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부모와 교사 등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

폭력은 상대방을 소중한 인격체로 바라보지 않기에

발생하는 것 같다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이에 어른들이 먼저 폭력에 대한 인지 능력을

배양시키고 모든 부분에서 인성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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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정형권 지음 / 성안당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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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이솝우화 이야기로 진로를 탐색하고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니..

미래 꿈을 위해 나아가야 할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라 소개합니다!

​

​

저자는 교육전문가 정현권 님으로 <행복한 공부 발전소>와

<한국 직업 능력 인증평가원>을 운영하면서 많은 코치와

부모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책은 총 11장으로 많은 이솝우화 이야기들과 함께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재능과 노력, 정기소득 만들기,

위기와 기회, 자기 이해와 직업, 돈의 활용 등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픈 소중하고 많은 지혜를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아이의 의견도 펼쳐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

​

​

처음 1장입니다.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는

누구나 많이 알고 있을 텐데요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고

이 속에 숨은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

​

​

배짱이는 일이 싫어서 놀기에 바빴지만

개미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일을 하면 무엇이 좋을지? 이야기 나누고

일과 일이 아닌 것에 대해서도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고

일을 하면서 계획도 세워보고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요즘 아이들 하기 싫으면 일단 안 하고 봅니다

심지어 망했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 같아요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뒤집어보면 그게 기회일지

모릅니다. 은혜 갚은 생쥐 이야기 속에 사자에게

잡혀먹힐 뻔했지만 생쥐의 지혜로 잡아먹히지 않았고

오히려 정말 사자를 구해준 일이 있었는데요

자연스러운 이솝 이야기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

나만의 사례를 만들어보고 생각해 볼 수도 있었어요.

​




막연하게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라고 묻는다면 머리가 하얘졌을 텐데

이솝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재능과 노력 무엇이 중요할까?

내가 가진 무형과 유형의 보물은 무엇일까?

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직업의 의미와 진로 설정을 해보며

꿈에 한 발짝 다가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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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 응대할 때 꼭! 쓰는 네 가지 표현 -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김명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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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판매직 알바를 시작했다!

그런데 매장에 은근 외국인들이 자주 와서

물건을 사 가시는데 한국말을 드문드문하시긴 했지만

점원으로써 영어를 좀 더 써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꼭 쓰는 표현이 가득해서! 두고두고 보면서

외우고 써먹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매장에 외국인 손님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상점에서 카페, 숙박업소 매니저, 미용사까지

영어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으로

실전 커뮤니케이션을 키워보자!

​

​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팁도 주셨는데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외우려고 하지 말라는 부분과

자신의 업종과 관련된 표현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

​

가장 첫째장이다!

상점 및 편의점에서 손님을 응대할 때 쓰는

네 가지 표현들이

큰 글씨로 딱 눈에 들어오게 쓰여있어 좋았고

밑에 다른 비슷한 표현과 대화가 예시로 나와있어

미리 연습해 보면서 익히기 편했다.




​

외국인 손님을 맞는 순간

사실 유창한 영어나 복잡한 문법이 필요한 건

아니다. 실제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게 중요한데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연습하면서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읽으면서 문장을 따라 하고 추가 설명으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더욱 맘에 드는 책이다

책에 나오는 표현들은 사실 직종을 넘어서

배워두면 꼭 필요할 표현들이라 생각된다.

​




특히나 마지막 파트 9장에서

소통을 이어가며 손님들을 응대할 때

쓰는 네 가지 표현들이 따로 정리돼있어서

좀 더 심화 버전으로 느껴졌는데 이것 또한 유익했다.

​

​

I understand는 이해하다는 의미로

손님이 설명한 내용을 명확히 이해했다는 뜻으로

사용하기 좋고, 보다 캐주얼한 표현으로

격식을 차리지 않으면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Got it, thank you라는 문장도 익혀보면서

그 미묘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더욱 영어 자신감이 생겼다.





​

직업적으로나 평상시나 앞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인 관광객들을 응대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단순한 영어 표현을 나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각 표현의 사용 이유와 주의해야 할 상황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는 이 책으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어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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