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으로 시작하라 - 성공이 제 발로 찾아오는 긍정 에너지
심명숙 지음 / 라온북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책을 읽는 내내 손에서 놓을수가 없을 정도로 열정적이고 숨가쁘게 달라온 저자의 삶!이었다.

그동안 나태하게 하루하루를 지냈던 나 자신에게 당장 일어나서 행동하라고.

외치는 저자의 목소리가들리는듯 했다...



매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자는 하고있으면 행복해지는

꼭 하고픈, 그림그리기를 천직으로 삼고 열심히 연습하고.. 결국은 꿈을 이뤄나간다.

나같으면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작에 포기하고 다른길을 찾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자는 돈이 없으면.. 돈을 벌어서라도 꿈을 꼭 이뤄야 내겠다는 의지가 있었다.



중국 격언중에 인간은 백년을 못살면서 걱정은 천년어치를 한다는 말이있다.

나 또한 행동하기보다는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일을 앞서 걱정하며..

행동하기보단 주저한게 더 많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는 백 번 생각하는 것보다 한 번 행동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며

고민을 계속하는것 보다는 해야될 것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규칙을 정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예를 들어 대학에 가기위한 미술실기중 현재 부족한 데생을 연습해야되는데

연습할 화실도 점심시간이 지나야 열렸고 개인연습을 할 시간도 없어서

다른 이들보다 많이 그려볼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이 상황에서 그녀는 청소를 도맡아 하는 조건으로 화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쇠를 받고, 매일 새벽마다 어둠과 칼바람을 맞이하며 화실로 가서 연습했다.



이때 정한 저자의 나만의 규칙은


1. 하루에 한 점씩!

2. 학생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3. 완성하지 못하면 점심밥은 굶는다!


규칙을 정하고 하루도 지키지 않은 날이 없었다니.

 얼마나 대단한 실행력과 의지가 느껴지는지....






그리고 저자는 하나의 꿈이 생기면 몰입해서 계획을 짜고

그것이 이루어졌을 떄를 상상한다고 했다.

그러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심장은 미친 듯이 뛴다고..



예를 다시 들면

미래에 운영하고 싶은, 아니 꼭 운영하게 될 5층 건물 학원의

설계도를 공들여 그리고. 코팅해서 지갑에 넣어두고 하루에도 몇번씩

지갑을 열때마다 꺼내보며 "꼭 이런 학원을 할 거야! 할 수 있어! 심명숙,

넌 반드시 해낼 거야!"하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다짐했다



수없이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외치던..

꿈을 적어 보이는곳에 두고

자주 보고 계속 되뇌이고 외치며 자기암시를 하라는것을

저자는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



떄론 힘든시간도 있었지만

누가 떠밀어서 한게 아니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었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절실함,진실함,간절함.

이 세가지가 있다면 불가능도 가능해진다고 했다.



이런한 저자의 본인 말대로 모두들 말리는 안된다함에도

항상 실행하고야 마는 미친 실행력(!) 을 보며..

나는 왜 저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을 가진것도 있었지만..

행동하는 이에게 기회가 오고 꿈도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며

지금이라도 이 책을 본 걸 다행으로 여기며

항상 나의 꿈을 이룰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그러기 위해선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바로 실행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