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적 혁신 - 부의 추월이 일어나는
제이 새밋 지음,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역사상 지금보다 더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고 한다. 나와 똑같은 24시간을 보유한 그 부자들이 나와 다르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남들은 모두 놓친 그 기회를 그 사람들은 어떻게 찾아 냈을까? 어떻게 하면 나도 그들처럼 세상을 볼 수 있을까? 그들의 특징은 파괴적 혁신가가 될 수 있는 문을 발견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문을 개척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파괴적 혁신은 자기 성찰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나의 내적 가치사슬을 어떻게 파악하느냐, 나 자신을 어떻게 보고 내 강점이 무엇이라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성공이 결정된다. 10년 전만 해도, 20대의 나이에 자수성가로 억만장자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일이 심심찮게 일어나는데 자금도 없고 직원도 몇 명 안 되는 스타트업 기업이 100년 역사를 가진 연매출 수십억 달러의 기업을 하루아침에 몰아낸다.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21세기의 세상에는 누군가에게 재정적으로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일은 무엇이든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무궁무진 하다고 한다.



이 책은 부를 얻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 위해 밟아야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오늘날처럼 끊임없이 변화하고 때로는 종잡을 수 없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적응력과 창의성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데 한 가지 기술만 배웟는 사다리의 위쪽으로 올라가는 것은 더이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성공을 꿈꾸는 기업가나 비즈니스 리더라면 기회를 창출할 변화를 남보다 앞서 예견해야 하는데 저자는 그동안 디지털 전문가로서, 또 여러 스타트업을 출범시키고, 성장시키고, 다른 회사에 팔았던 사업가로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기존 사업을 키울 때 사용했던 독창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우리가 만든 세상은 곧 우리의 사고 과정이다.
사고를 바꾸지 않고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_아인슈타인

우리에게는 뇌의 물리적 연결구조를 바꿀 힘이 있다고 한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기로 하느냐에 따라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도 바뀐다.프로 운동선수들은 '몸이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같은 동작은 수없이 반복해 연습한다. 매일 아침 5분만 시간을 내서 성공하는 못븡르 머릿속으로 그려보면, 내가 성공할 만큼 유능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뇌가 받아들이도록 훈련할 수 있다고 한다. 

데드라인이 있는 꿈, 그것이 바로 '목표'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귀중한 자원이다. 현명하게 분배하라. 
5년 후 어디에 있고 싶은지 모른다면, 어떻게 그곳에 도달할 수 있겠는가
'배울 준비가 되면 스승이 절로 나타난다'라는 속담은 배우려는 사람이 조언을 구하려고 사방으로 뛰어다닐 때만 해당하는 이야기다.

평상시 많이 들어보기도하고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많이 들어봐서 특별할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저자와 다른이들의 사례를 제시함으로 강한 경각심(!)을 주기에 좀 더 집중하며 읽게 되는거 같다. 혁신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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