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언제나 반갑다.공원만 나가도 비단잉어가 있고마트에 가면 형형색색 다양한 물고기가 있다.물고기를 너무 좋아해서물고기를 키우기도 하고물고기 있을법한 곳을찾아다닌다.그래서 이 책도 픽.형형색색 아름다운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어렵지 않은 내용이딱 우리집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었다.자신의 외모에 의기양양해 하는 물고기의 모습을이해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세상은 혼자 살 수 없다는 메시지를이 책을 통해아이에게 전해주고 싶다.읽으면서 재미있었던게 한가지 있었는데평소'나 잡아봐라'에 익숙했던 나머지'날 잡아봐라'가 너무 어색했던것.아이에게 책읽어 주던 친정엄마는이거 할매가 쓴거냐고 말 하기도 했다.할매말투로 생각해보진 않았는데그렇게 생각하니 재미있게 느껴졌다.#고래책빵 덕분에이번에도 좋은 책으로마음의 양식을 꽈악 채운다.#밥북 #고래책빵 #서평 #어항마을일곱빛깔지느러미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