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대신 OWN IT! - 애쓰지 않고 분위기를 이끄는 영어 한마디
김엔젤라 지음 / 북스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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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운다는건 힘든일인것 같다.
단순히 AI처럼 외우는것 조차 쉬운일이 아니지만
언어를 통해 에티튜드라던가
센스를 표현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문화를 흡수하는것은 더더욱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그래서 다들 어학연수를 떠나나 보다.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다.
학창시절 영어를 배웠기에
그래도 지성인으로써 배운걸 티내는게 목표다.
어학연수를 갔더라면 좀 탄력을 받았을까?
괜히 지난 세월이 아쉬운데
이 책을 읽다보니 위안이 생긴다.

이 책은 언어유희에 대해 가르쳐준다.
어학연수 안갔다온 나에게는
어학연수간다면 이런걸 느끼지 않을까 하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 주었다.
연예인 별로 사례를 접하다보니
이런 의중으로 언어를 활용할 수 있겠다 자신감이 생겼다.

그냥 안녕, 좋은 아침이 아니라
오늘 너의 구두 이쁘네?
립스틱 어디서 샀음?
난 그동안 누가 내 구두나
립스틱에 대해서 물으면
그 물건들에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인사였구나 생각하니
나 참 멋없이 살았다 싶었다.
한국말로 보아도 이렇게 다채로운데
영어로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인다.

나는 AI가 아니다.
그래서 이젠 어렸을때 배운 단조로운 인사를 벗어나
조금 위트있게 활용하고 싶다.
적어도 우리집에 있는 크로바보다
내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면
배운것 좀 능수능란하게 활용 좀 해보자.
나 자신아~^^
이 책을 백분 활용해보길 기대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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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리뷰어스로부터 무료로 소개받아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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