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9
이억주 지음 / 동아엠앤비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동아사이언스를 즐겨읽는다.
과학을 읽는데 흥미가 있기 때문이다.
(화학공식 나오면 머릿속이 뿌예지지만)
글로 읽는 과학은 너도나도 재미있다.
그래서 동아엠엔비에서 나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울 애들이랑 읽기 딱 좋을듯 했다.

이 책의 저자는
과학소년 편집장,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하셨는데
그래서인지 책이
아이들 관심사에 맞춰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는 홈스쿨링에 관심이 많다보니
교육적인 도서에 관심이 많은데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파트가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읽으면서 외래종이 주변에서 많이 못봐서
심각성에 대해 깊이 생각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외래종이 오래전부터 들어와있어서
외래종이었는지 몰랐던게 있어서 놀라웠다.

외래종이 생태계를 교란시키기도 하지만
잘 알고 있으면
외래종을 활용하여 생태계 교통을 정리할수도
있었다.

예전에 한창 떠들썩했던 황소개구리...
그 유입과정을 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었고
문제가 되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소름끼치기도 하지만
결국은 토종 생물로 인해
점차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니
외래종 퇴치도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구나 싶었다.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다윈아저씨
초등학생 고학년, 중학생때 배운것 같은데
초상화 되게 낯설다?
ㅋㅋㅋㅋ
학창시절 공부가 아닌 친구사귐이 목적이었던터라
뒤늦게 공부해 집중해보는 두 아이 엄마다

#서평 #외래동식물무엇이문제일까? #리뷰어스클럽
#동아엠앤비 #이억주

이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료로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