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포츠와 관련있는 사람이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스포츠가 우리내 인생과 많이 닮아 있어서다.어쩌면 좀더 고된 삶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늘 성과를 보여줘야하는 스포츠인의 삶.성과에 의해 몸값?이 정해지는 삶.인기에 의해 평가되는 삶.그런 치열한 삶 속에서 김연아선수처럼, 박지성선수처럼자신을 잃지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는게단지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런 삶을 알기때문에 조경하게 된 것 같다.그래서 닮고 싶었던것 같다.읽으면서 그들의 인간적인 삶이 은연중에 느껴져서 애정이 더 커진것도 있고, 나도 스트레스를 대적할 용기를 얻었다.실력을 위해 지독하게 훈련을 하듯 실력을 위해 지독하게 멘탈을 관리하는 모습이 참 인간적으로 느껴져서 동지같다고 해야하나? 특히 책에서 소개된 EFT는 일반인들도 알기쉽게 계량된것이라 따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표지에 유튜브로도 나온다고 하니, 함께 활용하면 유용할것 같다.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긍정확언, 수용확언을 하는 예시는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실습이 되서 EFT의 효과를 실감할수 있었다.심리학에 관심이 많거나 홀로 멘탈관리하는데 힘든 분은 이 책이 좋은 코치가 되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