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가족은 어렵습니다만
박은빈 지음 / 샨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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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농업공동체 체험을 바탕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행담.
신선하고 따뜻하고 흥미롭다.
작가의 섬세한 감성이 잘 뭍어나는 책이다.
https://m.blog.naver.com/sunhwarhdwn/22224247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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