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브러더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케빈에 대하여>를 읽고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엄청난 팬이 된 뒤,

그녀가 출간하는 작품 <내 아내에 대하여> <빅 브러더> 모두를 읽고 또 한 번 팬이 되었다.

 

<내 아내에 대하여>보다 쉽고 보다 가벼운 분위기로 읽히는 <빅 브러더>는 재치있는 문구들과 의미심장한 문구들이 펼쳐져 있다. 

거구가 되어 돌아온 오빠로 인해 벌어지는 일상의 소소하거나 중대한 사건들

그녀는 어떤 선택을 했고, 그러한 선택을 한 원인과 그로인해 그녀가 겪는 삶의 변화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녀의 글이 정말 좋았다.

그녀의 선택은 성공적일지, 실패로 끝나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는 엄청났다.

그리고 그녀가 준비한 엄청난 반전엔 모두가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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