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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ㅣ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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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받고
영어 그램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2 , 파닉스 다음에 뭐해요? 바로 이책을 해요!
하루에 5분 30일 완성 , 책 표지에 그렇게 쓰여 있는데 진짜 하루에 5분 한챕터씩 하는군요.
아이가 초4학년인데 받자마자 1장을 바로 읽고 풀었어요.
QR코드로 유튜브 강의 들어가서 박은정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함께 공부도 했고요.
선생님의 목소리가 아이의 관심을 끌었어요. 명쾌한 목소리와 밝은 모습!
책은 30일 코스로 구성 되어있어요. 이 책의 장점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영어 그림 책이 소개 된다는 거예요.
첫날에 배운 책은 칼데곳 상을 받은 소피가 정말로 정말로 화가날 때 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집에 영어로 된 그림책이 있어서
아이가 이미 읽었는데 이 책을 다시 한번 랜선수업으로 배우게 되어서 공부 효과가 좋았습니다.
아이는 문제중에 역할 바꿔가며 대화를 연습해보기를 좋아 했어요.
본인이 직접 생각을 해봐야하거든요. 역할 바꿔서 어떤 질문을 하고 답을 해야할지 말이지요.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책과 좀 달랐어요. 일반 학습 교재들처럼 뻔한 구성이 아니고 내용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어 그림책은 칼데곳 상을 받은 책들이 많습니다.
원서로 읽었던 책들도 많이 포함 되어 있었구요. 책의 내용이 아주 다양했어요. 화성에서의 삶이라든가 개구리가 되기 싫어요. 나의 선생님은 몬스터야. 등등 다양한 영어 그림책이 매일 매일 소개되니까 영어 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다고 해요. (아이의 느낌이에요 ^^)
초등학교 자녀가 있으시다면 꼭 한번 풀어보세요~
박은정 선생님의 강의도 듣고 문법 팁까지 챙기면서 영어와 친하게 지낼 수 있어요.
영어 공부 재밌게 하고 싶다면! 영어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