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초등 문장의 5형식 영작문 -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빈칸을 채우면 영작 완성!
E&E 영어 연구소 이정선 지음, William Lin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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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에서

2015년 7월에 출간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작문>을 개정 증보한

<바빠 초등 문장의 5형식 영작문> 편이 나왔어요^^

아이가 이지스에듀 영어 문제집들을

하나하나 섭렵해가고 있는데요,

집에서 영어단어부터 차근차근 풀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데

영작문까지 함께 한다면

실력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바빠 초등 영작문에서는 영어 문장의 뼈대인

1~5형식의 문장을 천천히 순서대로 익히면서

영작 실력을 늘릴 수 있는 문제집이에요

아이가 처음부터 영어 작문을 하려면 어렵고 막연하기만 한데,

이렇게 문장 구조부터 확실히 기억하면서

과학적으로 설계된 훈련용 문제들로

아이가 주어, 동사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영어 문장이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는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1형식부터 배우는 영작문 문제집이라서

아이가 처음부터 어렵게 느껴지기보다는

기초를 충실히 쌓으면서

주어+동사+목적어 순서대로

문장을 만들 수 있고

문장 구조를 익힐 수 있어요


주어와 동사만으로도 1형식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고,

보어나 부사구를 동사 뒤에 넣어 보충해주면서

2형식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여러 예문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한 과씩 완성할 수 있게 지도하고 있어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차례대로

문장을 배열해보고

아이가 문장구조를 익히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문제집을 끝날때쯤에는 영작문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는 영어 작문의 기초가 되는

문제집이 될 수 있어서

아이랑 처음 영작문을 배우는 기초서로 충분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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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팸 퀴즈북 : 우리말편 - 코믹발랄 가족 퀴즈 생활 ㅣ 해피팸 퀴즈북
뿜작가 그림, 홍옥 글, 해피팸 원작 / 아이스크림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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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유튜버 코믹 가족 해피팸의 두번째 이야기!!

<해피팸 퀴즈북 우리말 편>

아이랑 유튜브로만 보던 해피팸을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책 보자마자 여러번 읽고

학교 읽기 시간에도 가져가서 볼 정도로 즐겨보았습니다^^


등장인물로 해피팸의 4가족인

도야, 도빠, 도맘 ,하루가 나오는데요

등장인물의 소개와 함께

좋아하는 거와 싫어하는 거도 알려주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해피팸 가족의 유쾌한 개그가

일상생활에 섞이면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우리말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속담, 한자어, 사자성어, 관용구, 순우리말의

다섯 가지의 유형을

별의 난이도에 따라서

쉽고 재미있는 퀴즈로 풀어놓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사저성어나 관용구, 한자어 같은 경우에도

만화를 보면서 유추해 볼 수 있구요,

만화를 보면서 재미있게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어보고 뒷장을 바로 넘기면

바로 다음장에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서

다른 책보다도 훨씬 편했는데요,

정답의 의미, 비슷한 말이나 반대인 말도 설명되어 있어서

굳이 다른 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봐도

아이와 즐겁게 우리말을 익힐 수 있어요

각 장이 끝날 때에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 있어서

그동안 배운 어휘와 단어를 정리할 수 있어서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즐겁게

속담, 한자어, 사자성어, 관용구, 순우리말을 배울 수 있는 시간!

해피팸과 함께 즐거운 책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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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사이토 다카시 지음,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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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서로 잘 소통하고

원만하게 잘 지내려면

우리는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을 익혀야 해요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서

대화법 역시 알고 있어야

우리가 서로서로 융화하며 잘 지낼 수 있답니다

<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표현력을 키워주면

아이가 좀 더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주변 친구들과 좀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요

일단 어떤 것이 나쁜 말투인지 알아보고,

그 말투를 어떻게 하면 좋은 말투로 바꿀 수 있고,

그리고 바꿔서 말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상대방에게 기분이 나쁘게 말하면

나도 모르게 다르게 전달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내 말투를 조금만 바꾸어도

내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어요


바꾸어 말하는 연습만 해도

상대방과 이야기하는 대화가 달라질 수 있어요

책에서 '선생님의 한마디'가 특히 도움이 되었는데요

한 장씩 읽어가면서

두고두고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칭찬이 필요할 때 쓰면 좋은

칭찬 에티켓도 알 수 있어서

아이랑 센스있는 말 표현을 배울 수 있었어요

어느 상황에서도

예의있고 그리고 똑 부러지는 말투를 쓸 수 있어서

어휘력도 키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온라인에서 대화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대화할 때에도

서로 조심하고 예절을 지켜야 함을 알 수 있었어요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자나 전화 등 SNS로 이야기 할 때에도

서로 오해할만한 상황이 될 수도 있기에

항상 조심하고 주의하며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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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검은 감정 사전 ㅣ 대림아이 마음돌봄시리즈 1
박지현 지음, 난나 그림 / 대림아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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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감정 읽어주기 위해

요즘 노력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 감정을 읽어주기 전에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한번 알아보기로 했어요


우리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번이나 변해요

그건 어른이나 아이나 할 것 없이 변한답니다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게 사람의 감정이에요

그 감정을 잘 표현해야해요

그 감정을 잘 표현하려면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표현을

아이들이 알기 쉬운 예문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랑 하나씩 읽으면서 이해해보았어요

국어사전에는 어떤 표현이 있는지도 알 수 있고

그림으로도 표현이 되어있어서

아이랑 함께 보고 설명해주기가 훨씬 더 좋았어요


검은 마음 처방 코너가 따로 있어서

아이에게 검은 마음이 올라 올 때는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하는게 좋은지도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가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책으로

설명해줄 수 있어서

실제 상황에서 일어나기 전에 대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와 감정과 함께

검은 감정이 일어났을 때

함께 알아보고

그리고 슬기롭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검은 감정이 나쁘기 보다는

잘 대처하면 누구보다 더 멋진 어린이로 자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

아이와 수시로 읽어보면서

감정에 대해 알아보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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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앵두 ㅣ 즐거운 그림책 여행 26
신소담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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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6일 현충일에 아이들과 함께

친정 부모님과 시골에 내려갔다가

앵두를 딴 경험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엄청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앵두를 알고 있긴 했지만

실제로 따보고 체험해본건 처음인데

아이들에게 체험과 경험은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들과 즐거운 경험과 행복한 기억으로

<모두의 앵두>를 함께 읽어보았어요


요즘에는 이웃사촌이라는 개념도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오며가며 경비아저씨에게는 우리 아이들도 인사를 열심히 하는 편이랍니다

주인공 여섯 살 수린이도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열심히 하네요

앵두 나무를 보며 한껏 기대를 부풀었는데요


물론 앵두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기에

누구나 가져갈 수는 있지만

아이들이 볼 수 없게 되어버렸지요

이 모습을 보면서

수린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어른들의 이기심에

어린이들의 동심이 사라지는구나라고 생각하니

어른인 저도차 부끄러워지고 속상해지더라구요


주민들의 노력으로

서로의 노력으로

모두의 앵두로 변신하게 되면서

수린이의 표정도 환하게 밝아졌어요

아이도 어른도 행복하게 변하게 된

<모두의 앵두> 책을 보면서

지금은 삭막해진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아파트에 살면서도

서로의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우리 주민과 이웃끼리, 그리고 나부터

작은것 하나라도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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