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연구 - 비밀에 부쳐진 말들, 삭제된 존재의 배회, 트라우마의 체현
그레이스 M. 조 지음, 성원 옮김, 김은주 해제 / 동녘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매매’를 모두 ‘성노동’으로 번역하는게 옳았을까? 그 맥락에 대해 최소한의 각주라도 제공했어야 하지 않을지. 여성주의적 관점과 교양이 부족한 기계적 번역이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