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씨의 그해 여름 - 이 세상 어머니들을 소환하는 박창수 작가의 자전적 감성에세이
박창수 지음 / 창수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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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의 소설을 만난 것처럼 우리의 어머니를 만나고 온듯 하다. K장녀라는 표현에서 어머니의 헌신과 장녀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형제자매들은 성장한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잘 읽히는 장점이 있기에 어버이날에 엄마댁 원탁 위에 슬쩍 두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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