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모호한 대상
피에르 루이스 지음, 김영신 옮김 / 불란서책방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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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 앞에서 과연 성실함이나 헌신이나 신의 같은 걸 요구할 수 있을까? 남여의 사랑이 사랑이라는 언어에 얼만큼의 지분을 가지고 있을까?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몇 번의 사랑을 할까. 또는 그 사랑을 지키는 사람은? 단 한번의 사랑을 위해 우리는 자신을 버릴 수 있을까? <욕망의 모호한 대상>을 읽고 든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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