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친화력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류의 진화에 관하여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지음, 이민아 옮김, 박한선 감수 / 디플롯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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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리를 훑어보면 진화생물학, 사회심리학 등을 아우르며 현생 인류 사회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 친구-적으로 양분하는 칼 슈미트의 정치에 관한 고전적 정의를 넘어서 따뜻한 시선과 공존의 언어로 우리 삶을 채워야 한다고 ‘다정하게‘ 일깨워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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