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는 창작생활 동안 세 개의 핵심 주제를 삼중의 계획에기반하여 형상화하고자 했다. 예를 들면 ‘부조리‘라는 주제를다루는 작품으로 소설 『이방인』, 희곡 「오해 Le Mailleratenths 와「칼리궐라 Caligrula, 철학적 수필 『시지프 신화를 썼고, ‘반항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작품으로 소설 『페스트 La Pestei, 희곡 「계엄령 LEtd cle siège」과 「정의의 사람들 Les Jaastes」, 철학적 수필 『반항인 을 썼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는작품으로 『최초의 인간 을 쓰던 중 불의의 사고로 죽음으로써 이 주제는 영원히 미완성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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