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65일 2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놓고 시험공부 때문에 아주 조금 읽었다ㅠ 1권을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었기에 2권은 또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라우라의 미래를 얼른 만나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애들 - 최고 학력을 쌓고 제일 많이 일하지만 가장 적게 버는 세대
앤 헬렌 피터슨 지음, 박다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국의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았다.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텔 해운대
오선영 지음 / 창비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주변의 흔한 이야기지만 어찌 보면 우리의 현 세태를 파고든 이야기일 수도 있고. 부산 토박이로서 왠지 더욱 공감이 갔던. 특히 단편 호텔 해운대는 슬며시 웃으면서도 한편으론 모래알을 서걱서걱 씹는 것처럼 씁쓸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아의 문으로
구병모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몽환적인 풍경과 구병모 작가만의 필력이 만나 더욱 몽환적이면서 어려운 소설이었다ㅠ 작가의 필력은 집중해서 공들여 읽어야 이해하고 그 깊은 맛을 알 수 있는데 이번 소설은 그래서 더욱 어려웠던 듯. 다시 처음부터 정독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
김혜나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나가는 주인공이 다소 안타까웠고,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했다. 이번에도 잘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