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주또(이주영) 지음 / 시선과단상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랑과 그 고백을, 때론 아쉬움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책. 하지만 거기까지... 따뜻한 문장으로 고백만 표현하니 중반부터는 오히려 식상해져 버렸어요. 인스타 발췌본을 보고 좋아서 사서 읽었는데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딱 그 부분만 읽어도 충분합니다. 비슷함의 반복엔 남는 게 없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