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내용은 감동과 용기로 가득하다.무엇보다도 작가님의 생각에 공감이 되어, 짧지만 강하게 와닿았다.상대방이 겪는 고통은 당사자가 아니면 전혀 알 수 없다.누구나 자신의 상처는 숨기고 싶어 하는 게 사람이다.작가님의 큰 용기로 많은 분들이 힘을 얻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