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신 분,또는 방향은 정했으나 더 이상 앞으로 갈 힘이 없을 때.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책을 몽땅 머릿속에 넣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갖고 싶은 문장이 많았다.평소보다 많은 필사를 했지만 팔도 안 아프고 즐거웠다.책 제목 그대로 나의 나침반을 찾은 것 같아 기뻤다.덕분에 다시 할 수 있다는 힘을 얻었고,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주워 담을 수 있었다.거짓말처럼 다 포기 하고 싶을 때 나타난 <밤과 나침반>책이 정말 고맙다.인생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남은 인생, 내가 만족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밤과 나침반>책을 추천한다.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과 행복의 기준이 달라질 것이다.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