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감성적인 문장이 가득 담긴 에세이다.두고두고 읽고 싶은 글이 많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제목부터 가슴에 확 들어온 책이다.귀여운 토마토주스 사진의 표지는 눈에 콕 박혔다.정말 예뻤다.책은 제목도 중요하지만, 표지도 예뻐야 손이 간다.<처음부터 끝까지 고백>은 제목이나 표지나 내 기준에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다.책 속에 흑백 사진과 표지를 보며, 작가님의 사진 촬영 능력에 감탄했다.멋진 카페 사진들이 책 속의 문장을 더 돋보이게 해주었다.제목과 사진, 표지뿐만 아니라 내용도 정말 좋았다.오랜만에 필사하면서 신났던 책이다.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랑에 관한 책이다.좋아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담겨 있다.<처음부터 끝까지 고백>책을 통해 오래된 사랑에서도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앞으로 오랫동안 사랑하고 싶은 사람,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침대 머리맡에 올려두고 자기 전에 한 편씩 읽어도 좋다.지친 하루에 핑크빛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