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의 눈 Dear 그림책
아르투르 스크리아빈 지음,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최혜진 옮김 / 사계절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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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의 종이와 연필, 색연필로 그린 부드러운 스케치가 인상적이다. 시처럼 섬세한 단어와 운율을 음미하며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다. 아마 누구나 이방인의 모습일 때가 있을 것이다. 현실에 발 붙여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운 젊음과 추억이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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