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라든가 배려라는 건, 일대일로 주고받는 게 아니야. 나나 간짱이 해준 일에 감사했다면 너도 똑같이 낯선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면 돼. 그런 일들이 점점 퍼지고 퍼져 세상은 점점 좋아지는 거야."

보호받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경계선은 대체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